Friday, July 17, 2009

에르미타주, 한국어를 만나다 (꼴라주 편)

(재생 버튼을 눌러야 시작~)

 재미 있는 작품이다. 완성품도 작품이지만 완성하는 과정 또한 작품이다. 요즘은 이런 걸 보면 딸래미랑 같이 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.

 http://kr.koreanair.com/culture/01_museum/Hermitage/Hermitage_gallery01.html로 가서 뒷얘기도 마저 보시길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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